[아침 시황] 비트코인 1억1,396만원…상승 종목 73%
10월 1일 오전 7시 30분 오늘 아침 국내 암호화폐 시장은 위험 자산 선호가 살아났다. 24시간 거래대금(업비트·빗썸)은 2.6조원을 기록했으며 거래대금 50억원 이상 종목 56개 중 41개만 올라 상승 종목 비율이 73%에 그쳤다. 대장주는 나란히 올랐다. 비트코인은 1억1,396만원으로 24시간 전보다 0.3% 올랐으며, 이더리움은 365만원으로 0.5% 올랐다.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업비트에 상장된 쑨으로, 677원까지 21.1% 뛰며 거래대금 1,423억원을 끌어모았다. 스택스는 20.0%, 캡은 15.4% 올랐다. 하락 쪽에서는 멀티버스엑스가 4.9% 내렸고 제로지는 4.7% 하락했다. 절대 거래대금 기준으로는 엑스알피(리플)가 1,810억원으로 가장 많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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