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만 BTC 전망, 상장사 보유량 공급 한도의 10%
상장사의 비트코인(BTC) 합산 보유량이 총발행 한도 2100만 BTC의 10%인 210만 BTC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기업의 비트코인 보유 전략이 주식시장의 별도 분석 대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관측이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8월 4일 티디코웬(TD Cowen)이 공공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을 별도 분석 범주로 보고 이 같은 전망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210만 BTC는 확정 보유량이 아닌 전망치다.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은 비트코인을 주요 준비자산으로 재무제표에 보유하는 상장사를 말한다. 초기에는 현금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전환하는 전략이 중심이었지만, 현재는 보통주와 전환사채·우선주 발행, 달러 준비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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