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비트코인 반등 속 ING 경고… “5만4450달러 무너지나”

비트코인 반등 속 ING 경고… “5만4450달러 무너지나”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6만4000달러를 회복했지만 장기 하락 추세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핵심 저항선을 돌파하지 못하면 5만4000달러대로 다시 밀릴 가능성이 있으며, 반대로 규제 진전과 거시경제 여건 개선이 반등의 변수로 꼽혔다. 4일(현지시각) 코인게이프는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 시장 분석가가 소개한 ING 보고서를 인용해 비트코인이 최근 반등에도 장기 약세 구조(long-term bearish structure)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ING “6만5670~6만9900달러가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디지털 자산 #ING #거시경제 #비트코인 #온체인 지표 #콜드카드 보안
← 최신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