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파이낸스 창업자 사망 후 ‘경영권 분쟁’ 격화… 가족 간 법정 다툼으로 번졌다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실물연계자산(RWA) 토큰화 플랫폼 온도파이낸스(Ondo Finance)가 창업자의 갑작스러운 사망 이후 경영권 분쟁에 휩싸였다. 유언장이 남겨지지 않은 상태에서 거액의 지분과 디지털자산이 부모에게 상속되면서 현 경영진과의 지배구조 주도권 다툼이 가족 내부의 법정 분쟁으로까지 번지는 모습이다. 17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네이선 올먼 온도파이낸스 창업자의 이복누나인 라니 클린턴 듀크대 의대 교수와 초기 투자자 데이비드 첸은 최근 미국 하와이주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