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황] 비트코인, 연준 금리 인상 충격 소화…7만6000달러대 회복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비트코인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에도 7만6000달러대를 유지하며 가격 방어 흐름을 보이고 있다. 국제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일부 완화되면서 미국 증시와 채권시장이 반등한 가운데 비트코인도 7만6000달러 아래로 밀린 뒤 낙폭을 회복했다. 18일 오전 8시02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0.52% 상승한 1억540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0.96% 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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