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시황] 비트코인 1억530만원…빗썸 트라발라 75% 급등
9월 18일 오전 7시 30분 오늘 아침 국내 암호화폐 시장은 위험 자산 선호가 살아났다. 24시간 거래대금(업비트·빗썸)은 2.1조원을 기록했으며 거래대금 50억원 이상 종목 43개 중 32개만 올라 상승 종목 비율이 74%에 그쳤다. 대장주는 나란히 올랐다. 비트코인은 1억530만원으로 24시간 전보다 0.4% 올랐으며, 이더리움은 337만원으로 1.3% 올랐다.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빗썸에 상장된 트라발라로, 374원까지 74.8% 뛰며 거래대금 524억원을 끌어모았다. 델리시움은 28.4%, 유니스왑은 18.9% 올랐다. 하락 쪽에서는 제이피와이코인이 22.0% 내렸고 비토르토큰은 10.6% 하락했다. 절대 거래대금 기준으로는 제이피와이코인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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