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수익률 30.7%…단기 수요 둔화
비트코인(BTC) 트레이더의 평균 미실현 수익률이 30.7%로 올라 2024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단기 보유자의 평가이익이 커지면서 차익실현 물량이 늘어날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온체인 지표만으로 상승 추세 종료를 단정할 수는 없다. 크립토 브리핑(Crypto Briefing)은 비트코인 트레이더의 손익률이 30.7%까지 상승했다고 전했다. 이 지표는 투자자가 비트코인을 매입한 가격과 현재 가격의 차이를 바탕으로 평균적인 미실현 수익 규모를 보여준다. 미실현 수익률은 보유 자산을 아직 매도하지 않은 상태에서 계산한 평가이익 비율이다. 실제 매도를 통해 이익을 확정한 실현이익과는 구분된다. 단기 보유자의 수익률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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