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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시장 300조달러 거론…발행보다 매수자 확보가 관건

토큰화 시장 300조달러 거론…발행보다 매수자 확보가 관건

토큰화 자산은 발행 규모가 커져도 실제 매수자와 거래가 뒤따른다는 보장이 없다. GSR 최고경영자 신 쏭(Xin Song)은 약 300조달러 규모 증권시장의 토큰화 논의에서 누가 토큰화 자산을 살 것인지 질문을 던졌다. 팟캐스트 진행자 케빈 폴로니어(Kevin Follonier)는 링크드인 게시물에서 신 쏭이 공급 확대보다 수요 확보가 더 어려운 과제라고 봤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은 신 쏭의 발언을 직접 녹취한 자료가 아니라 폴로니어가 전한 내용이다. 토큰화는 주식·채권·사모대출 등 자산의 권리를 블록체인 토큰으로 표시하는 방식이다. 거래 기록과 결제를 디지털화할 수 있지만, 토큰 발행과 실제 매수자·유통시장 형성은 별개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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