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스 “클래리티 법안 무산돼도 SEC 개편 지속”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이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통과에 낙관적인 입장을 유지하면서도 입법이 무산되면 SEC 자체 권한으로 디지털자산 규제 개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피어스 위원은 “법안 통과 여부와 관계없이 SEC는 계속 추진할 것”이라며 “법안이 통과되지 않아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많다”고 말했다고 PANews가 4일 전했다. 이번 발언의 원문 녹취나 SEC 공식 전문은 확인되지 않았다. 피어스 위원의 발언은 의회 입법과 규제기관의 자체 정비를 병행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앞서 SEC는 의회의 법안 처리가 지연되면 자체 암호화폐 규칙을 마련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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