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0.66 BTC 순매수 전환, 매도세 꺾였나
비트코인(BTC)이 6만4000달러선을 회복한 가운데 단기 보유자가 3150.66 BTC 순매수로 돌아섰다. 다만 장기 보유자의 차익 실현 지표도 상승해 매도 압력이 끝났다고 단정하기는 이르다는 분석이다. 에이엠비크립토(AMBCrypto)는 비트코인이 7월 31일 장중 6만5409달러에서 6만2466달러까지 하락한 뒤 8월 4일 새벽 6만4000달러 위로 올라섰다고 전했다. 하락 과정에서는 콜드카드(Coldcard) 하드웨어 지갑의 보안 문제를 둘러싼 우려가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쳤다는 해석을 내놨다. 콜드카드 보안 문제는 가격 하락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확정되지 않았다. 본지는 앞서 콜드카드 해킹으로 비트코인 1596개가 탈취됐다는 추정을 전했지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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