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킹 50% 땐 순발행 0…이더리움 보상 소각 제안
이더리움(ETH) 검증인 보상 일부를 소각해 스테이킹 유인을 낮추고 발행량 증가를 억제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스테이킹 비율이 높아질수록 합의층 보상 가운데 더 많은 물량을 소각하는 구조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4일 EIP-8361 초안이 검증인 보상에 동적 소각 구조를 도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전했다. 전체 이더리움의 50%가 스테이킹되면 합의층 순발행을 0으로 낮추는 방식이다. 보도에서는 저스틴 드레이크(Justin Drake) 이더리움재단 연구원 등이 제안 작성자로 거론됐다. 다만 5일 한국시간 기준 EIP-8361의 공식 EIP 페이지나 이더리움 EIP 깃허브 병합 문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EIP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기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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