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시황] 트럼프, 이란 휴전안 거부…비트코인 8.3만달러대 후퇴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제안한 7일간의 휴전안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다시 흔들리고 있다. 이번 주 8만7000달러선을 넘어섰던 비트코인은 8만3000달러대로 밀렸고, 이더리움과 솔라나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체로 약세를 나타냈다. 다만 최근 일주일간 누적 상승분이 상당 부분 유지되고 일부 알트코인이 상승하면서 시장 전체가 급격한 위험회피 국면으로 전환된 모습은 나타나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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