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시황] 비트코인 1억1,467만원…빗썸 앰프 58% 급등
9월 27일 오전 7시 30분 오늘 아침 국내 암호화폐 시장은 위험 자산 선호가 살아났다. 24시간 거래대금(업비트·빗썸)은 2.3조원을 기록했으며 거래대금 50억원 이상 종목 66개 중 43개만 올라 상승 종목 비율이 65%에 그쳤다. 대장주는 나란히 올랐다. 비트코인은 1억1,467만원으로 24시간 전보다 0.9% 올랐으며, 이더리움은 366만원으로 0.4% 올랐다.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빗썸에 상장된 앰프로, 1.078원까지 58.4% 뛰며 거래대금 173억원을 끌어모았다. 디피니티브는 50.4%, 만트라는 35.4% 올랐다. 하락 쪽에서는 팔라네트워크가 12.6% 내렸고 디라이브는 7.8% 하락했다. 절대 거래대금 기준으로는 엑스알피(리플)가 1,617억원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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