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 통합 금융 플랫폼 구축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를 넘어 거래와 은행, 자산운용, 기업용 서비스를 하나의 인프라로 연결하는 금융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최근 2년간 선물·파생상품 기업을 잇달아 인수하고 나스닥·런던증권거래소와 토큰화 주식 사업을 추진하면서 사업 영역을 빠르게 넓히고 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26일(현지시각) 아르준 세티 페이워드·크라켄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지주회사가 아니다”라며 “하나의 플랫폼, 하나의 대차대조표, 하나의 규제 체계”라고 밝혔다.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