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B 퇴임하는 라가르드… 유럽 디지털자산 훈풍 불까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임기를 약 8개월 남기고 조기 퇴임한다고 밝혔다. 재임 기간 비트코인을 투기적 자산으로 규정하고 중앙은행 준비자산 편입에 반대해 온 그의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크립토포테이토는 31일(현지시각) 라가르드 총재가 2027년 2월7일 자리에서 물러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라가르드는 2019년 11월부터 ECB를 이끌어 왔으며 비트코인과 디지털자산(가상자산)에 대해 일관되게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 비트코인 “가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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