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Z “바이낸스 해킹, 비트코인 기준 마운트곡스보다 작아”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바이낸스에서 약 63억달러 규모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이 탈취된 가운데 과거 대형 거래소 해킹과 파산 이후 비트코인 가격 흐름이 주목받고 있다. 마운트곡스 사태 이후에는 1년간 가격이 반토막 났지만, 비트파이넥스 해킹과 FTX 파산 이후에는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금융매체 24/7 월스트리트는 31일(현지시각)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창업자의 발언을 계기로 과거 주요 거래소 사고 이후 비트코인 수익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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