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시황] 바이낸스 해킹·ETF 유출 악재 속 비트코인 7.7만달러대 소폭 반등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대형 거래소 해킹 여파와 기관투자자 자금 이탈 속에 제한적인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7만7000달러대에서 거래되고 있지만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는 여전히 위축된 모습이다. 다만 일부 알트코인은 강세를 나타내며 종목별 차별화가 이어지고 있다. 31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6100억달러로 전일 대비 0.36% 증가했다. 반면 거래량은 481억8000만달러로 67.90% 감소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59.8%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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