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수십억달러 재매입…이더리움·엑스알피 영향 더 클까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바이낸스가 약 63억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도난 자산을 다시 확보하고 있다. 그러나 필요한 자산 대부분을 이미 보유하고 있어 대규모 신규 매수에 따른 비트코인 가격 상승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금융매체 24/7 월스트리트는 31일(현지시각) 바이낸스의 자산 재매입 계획과 비트코인 시장에 미칠 영향을 분석했다. 리처드 텅 바이낸스 공동 최고경영자(CEO)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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